예산 전문가 박대기 — 포항 예산을 가져올 줄 아는 사람
왜 “예산 전문가”인가
포항은 지금 철강산업 침체, 청년 유출, 의료 인프라 부족이라는 삼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이 문제를 풀려면 중앙정부 예산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예산은 중앙을 아는 사람만이 가져올 수 있습니다.
박대기는 말 잘하는 후보가 아닙니다. 포항 예산을 따오고 정책을 설계해본 예산 전문가입니다.
박대기의 경력이 증명합니다
국회 14년 — 법안과 예산의 현장
17대~21대 국회, 5선 의원실에서 보좌관으로 법안 발의와 예산 편성 실무를 직접 담당했습니다. 포항 관련 예산을 직접 관철한 경험이 있습니다.
포항 예산, 실제로 지켜낸 기록
1. 제4세대 방사광 가속기 — 약 900억 원 예산 관철
포항에 들어서는 제4세대 방사광 가속기는 포항의 미래 과학 인프라의 핵심입니다. 이 시설의 예산 약 900억 원이 국회 심의 과정에서 위기를 맞았을 때, 박대기는 보좌관으로서 예산 편성 실무를 직접 담당하며 관철시켰습니다.
2. 막스프랑크 연구소 — 약 85억 원 설립 지원 예산 확보
포항에 유치된 막스프랑크 한국연구소의 설립 지원 비용 약 85억 원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박대기는 연구소 소장과 직접 작전 회의를 하며 적극적으로 역할했습니다. 우리 측 입장을 설득하여 예산을 관철시킨 경험입니다.
두 건을 합치면 포항 관련 예산만 약 985억 원을 직접 관여하여 지켜낸 것입니다. 이것이 “예산은 경험이 가져옵니다”의 구체적 근거입니다.
박대기는 또한 국회 보좌진, 출입 공무원, 기자들과 함께 **’국회 포항사랑회’**를 만들어 회장으로 활동하며, 국회 안에서 포항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공약은 누구나 합니다. 예산은 경험이 가져옵니다.”
대통령실 — 국정 운영의 중심
대통령실 홍보수석실 행정관, 대외협력비서관(춘추관장) 직무대리를 역임했습니다. 중앙정부의 정책 결정 구조를 안에서 경험한 사람입니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 — 새 정부의 시작점
인수위 공보팀장으로 새 정부 출범의 정책·소통 프로세스를 직접 설계했습니다.
예산 전문가가 보는 포항의 기회
포항은 예산이 없으면 안 돌아갑니다
포항의 현안은 하나같이 중앙정부 예산과 국책사업 연계가 필수적입니다. 박대기의 5대 핵심 공약이 바로 그 연결고리입니다.
| 현안 | 시민의 목소리 | 박대기의 해법 |
|---|---|---|
| 철강·산업 전환 | “포스코가 흔들리면 포항이 흔들립니다” | SMR 소부장 허브 조성 — 포항을 소형모듈원전 핵심 부품·소재 산업의 국가산단으로 |
| 의료 인프라 | “큰 병 걸리면 대구까지 가야 합니다” | 포스텍 연구중심 의대 설립 + 상급종합병원 지정 추진 |
| 포스코 상생 | “대립 말고 상생이 필요합니다” | 영일만회의 출범 — 취임 1개월 내, 포스코·시민·산업계 실질 경제 기구 |
| 관광·상권 | “영일대 갔다가 바로 떠나는 관광객” | 연 관광객 2,000만 — 영일만 국가정원, 시티 트레일 18km |
| 청년·교육 | “우리 아이들이 왜 포항을 떠납니까” | 청년 창업 인프라 + 도심 재생 + 첨단전략산업 전환 |
이 공약들의 공통점
전부 중앙정부 예산이 있어야 실현됩니다. SMR 소부장 허브는 산업부·과기부 예산, 포스텍 의대는 교육부·복지부 협의, 영일만회의는 정부 차원의 산업 지원이 핵심입니다.
박대기는 그 예산 테이블에 앉아본 사람입니다.
중앙이 검증한 사람
박대기를 직접 아는 중앙 정치인들의 평가입니다.
나경원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박대기는 정책·예산·정무감각 3박자를 갖춘 인물이다. 포항시장은 단순히 행정가의 자리가 아니다. 결단할 때 결단하는 리더십을 박대기가 갖췄다.”
김문수 전 21대 대통령선거 후보 “박대기는 일 맡기면 끝까지 해내는 믿음직한 사람이다.”
김은혜 국민의힘 원내정책수석부대표 “국정운영을 함께하며 정책과 정치를 아는 관록있는 인물. 포항을 다시 뛰게 할 출발선.”
주진우 국회의원 (전 대통령실 법률비서관) “능력과 인품, 열정 3박자를 두루 갖춘 분. 대통령실과 국회에서 치열하게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이 큰 뜻을 펼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단순한 행정가가 아닙니다
박대기는 예산만 아는 사람이 아닙니다.
국회에서 정책을 배웠습니다. 대통령실에서 정무를 배웠습니다. 현장에서 소통을 배웠습니다.
정책과 예산과 정무를 함께 다룰 수 있는 실전형 시장, 그것이 박대기입니다.
철의 아들, 포항의 아들
박대기의 아버지는 故 박태준 회장과 함께 롬멜하우스에서 일한 포스코 창업 1세대입니다. 그 땀과 헌신의 현장을 가까이에서 보며, 고향 포항에 대한 깊은 애정과 긍지를 키워왔습니다.
포항 남구 대잠동 출생. 포철서초·포철중·포철고. 포항의 DNA를 아는 사람이 포항을 바꿔야 합니다.
저는 20여 년간 국회, 대통령실, 정당에서 근무하며 탄탄한 실무 경험과 두터운 인적 네트워크를 쌓았습니다. 이제 그 모든 경험과 역량을 포항에 쏟아붓겠습니다.
박대기가 약속합니다
“공약은 누구나 하지만, 예산은 인맥이 한다.”
포항에 지금 필요한 것은 단순한 관리형 시장이 아닙니다. 예산과 정책과 정무를 함께 움직일 수 있는 실전형 시장입니다.
국회에서 법안과 예산을 다루고, 대통령실에서 국정을 경험한 사람. 그래서 포항 현안을 중앙과 바로 연결할 수 있는 후보.
철(鐡)의 아들 박대기. 다시 뛰자 포항. 다·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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