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건물 안에서만 일하는 시장이 아니라, 시민이 있는 곳에서 직접 듣고 답하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포스코 정문 앞에 컨테이너로 만든 시장실을 설치해서, 철강 노동자, 소상공인, 주부, 청년 누구나 찾아와서 이야기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을 만들 계획입니다.
권위적이고 거리감 느껴지는 기존 시장실을 벗어나, 시민 곡에서 발로 뛰는 현장형 리더십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이것이 MZ세대가 원하는 새로운 정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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