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의 철강산업이 위기입니다. 철강공단은 예전처럼 차량이 붐비지 않고, 하청업체들은 일감이 줄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위기 속에 기회가 있습니다. 수소환원제철은 철강산업의 미래이며, SMR(소형모듈원전) 소부장 산업은 포항이 새로운 먹거리를 찾을 수 있는 경로입니다.
저는 대통령실과 국회에서 20년간 예산과 정책을 다뤄왔습니다. 포항의 철강 전환을 위해 중앙정부 예산을 직접 확보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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