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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SS] [정치현장] 박대기 포항시장 출마예정자, ‘혁신 아이콘’ 홍정욱 전 의원과 조우… “젊고 유능한 포항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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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2 08:15

- 18대 국회 정책비서관 인연 이어가며 격려와 지지 얻어

- 대통령실 대외협력비서관 직대 등 ‘중앙 네트워크’ 강점 부각

- ‘박달대게’ 별칭 앞세워 포항 시민 소통 행보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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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포항시장 선거 출마를 준비 중인 박대기 예정자(국민의힘 미디어특위 부위원장)가 과거 ‘7막 7장’의 저자이자 보수 진영의 혁신 아이콘으로 불리는 홍정욱 전 의원(올가니카 회장)을 만나 지지를 확인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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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준비후보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홍정욱 전 의원과의 만남 소식을 전하며, “18대 국회에서 정책비서관으로 함께 했던 인연으로 포항시장 출마에 대한 각오와 비전을 말씀드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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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만남에서 홍 전 의원은 박 예비후보에게 “지금이 바로 도전할 때”라며, 젊은 리더십을 통한 포항의 변화에 대해 힘찬 응원과 든든한 격려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박 예비후보는 이에 대해 “끝까지 A/S를 부탁드린다는 말씀을 드렸다”며 위트 섞인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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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과 여의도를 아우르는 ‘준비된 젊은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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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기 위 자타가 공인하는 ‘공보·전략 전문가’다.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에서 홍보수석실 행정관과 대외협력비서관(옛 춘추관장) 직무대리를 역임하며 국정 운영의 핵심 현장에서 언론 소통을 총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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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제20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공보팀장, 국민의힘 수석보좌관, 여의도연구원 전략기획위원 등을 거치며 여의도 정치권과 용산 대통령실을 잇는 강력한 네트워크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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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관계자들은 “박 예비후보가 홍정욱 전 의원과 같은 합리적이고 혁신적인 인물과의 연대를 강조하는 것은, 포항을 기존의 정체된 도시에서 ‘젊고 유능한 경제 도시’로 탈바꿈시키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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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달대게’ 박대기, 현장 중심 행보로 시민 눈높이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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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예비후보는 자신의 성(朴)과 이름을 딴 ‘박달대게(박대기)’라는 친근한 별칭을 활용해 지역 민심을 파고들고 있다. 최근에는 포항 죽장에서 호미곶까지 약 97km를 걷는 ‘12만 3천 보 도보 행진’을 통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행정 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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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예비후보는 “대통령실과 국회에서 쌓은 풍부한 국정 경험을 고향 포항의 발전을 위해 쏟아붓겠다”며 “포항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역동적이고 유능한 도시로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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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정가에서는 박 후보의 젊은 에너지와 탄탄한 중앙 인맥이 포항시장 선거 구도에 어떤 파괴력을 가져올지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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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대기 출마준비자 주요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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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국민의힘 미디어특위 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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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대통령실 대외협력비서관(舊 춘추관장) 직무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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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대통령실 홍보수석실 행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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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제20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공보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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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회 수석보좌관 (18~21대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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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의도연구원 전략기획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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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ㅍㅍㅅㅅ PPSS (https://www.ppss.kr)

https://www.ppss.kr/news/articleView.html?idxno=28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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